"남겨진 이들에게 전하는 마지막 축복의 울림"
"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"
자녀의 이름을 부르며 남기신세상에 단 하나뿐인 축복
먼 길 와주신 모든 분께고인이 직접 전하는 마지막 감사
함께 웃고 떠들던 그날의따뜻한 일상이 담긴 한마디